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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 출시

알림을 놓치지 않게

할 일과 루틴을 챙겨주는 앱

할 일, 루틴, 일정. 여느 투두 앱이 하는 건 다 합니다.
다만 하나가 더 있습니다 — 적어두고 잊어버리는 사람을 위한 장치입니다.

화면이 꺼져 있어도 전화벨처럼 울립니다. 확인할 때까지 5분, 10분, 30분, 60분 간격으로 다시 부릅니다. 나에게 맞는 규칙을 정해두고, 생활 습관으로 만들어 나가도록 도와줍니다.

어떤 불편이었나

알림은 울렸습니다.
제가 못 들었을 뿐입니다

할 일 앱은 이미 많이 써봤습니다. 문제는 앱이 아니었습니다.
알림이 뜨면 나중에 하자고 넘겼고, 그 나중은 오지 않았습니다.

필요한 건 더 많은 기능이 아니라, 놓칠 수 없게 만드는 방식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했습니다
01

전화벨처럼
울립니다

일반 알림은 상단에 잠깐 떴다 사라집니다. 잡아는 화면이 꺼져 있어도, 잠겨 있어도 전체 화면으로 울립니다. 넘길 수 없게.

02

확인할 때까지 다시 부릅니다

한 번 울리고 끝나지 않습니다. 5분, 10분, 30분, 60분. 확인 버튼을 누르기 전까지 계속 돌아옵니다.

5분→ 10분→ 30분→ 60분
03

공공장소에서는 즉시 멈춥니다

전체 화면으로 울리는 앱은 민폐가 되기 쉽습니다.

즉시 정지 수단을 세 가지로 만들었습니다. 회의 중에 당황하지 않게.

04

대충 적어도 알아듣습니다

“내일 3시 병원”이라고 적으면 알아서 할 일로 바꿉니다. 정리할 기운이 없을 때가 제일 문제라서요.

이렇게 적으면“내일 3시 병원”
화면
잡아 01
대충 적어도 되는 입력
잡아 02
화면이 꺼져 있어도 울리는 알람
잡아 03
쌓이는 기록

놓쳐서 곤란했던 적이 있다면,
한 번 써보십시오.

계획은 세우는 것보다 지키는 게 어렵습니다. 지키기 위한 계획, 잡아가 함께합니다.